1. 재료비
재질, 형상(봉·판·파이프 등), 치수, 필요 여유, 스크랩·수율 관점을 함께 봅니다. 구매 단위와 실제 소요량이 다를 수 있어, “도면 치수 = 발주 치수”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역으로 목표 단가에서 재료 비중을 가늠할 때도 항목 분리가 유용합니다.
2. 가공비
- CNC·MCT 등 절삭 관련 시간과 임율 기준
- 구멍·탭 등 반복 작업
- 셋업·공정 차수처럼 준비성 비용
난이도와 공정 해석은 사용자가 판단합니다. 계산 도구는 입력된 조건을 금액으로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.
3. 후처리비와 기타
아노다이징·도금·도장·열처리처럼 외주가 많은 항목은 면적·중량·최소 금액 규칙이 제각각입니다. 운송, 포장, 특수 검사도 기타로 빼 두면 나중에 수정하기 쉽습니다. 견적서에도 항목이 보이면 내부·고객 모두 변경 포인트를 찾기 쉬워집니다.